[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15일 육군 제32보병사단에서 병력동원소집부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병력동원 발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방병무청과 군부대 간 병력동원 업무를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자리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도 병력동원 지정업무 변경사항과 전·평시 병력동원 지원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동원업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임재하 청장은 “군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병력동원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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