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활동은 동부교육지원청이 한화이글스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문화체험기회 마련 및 야구선수 만남을 통한 진로탐색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초등학생 대상에 이어 오는 6월 21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밭야구장 견학에 이어 용전동 한화이글스 사료관 및 일승관 견학을 통해 한화이글스의 역사를 살펴보고 직접 야구체험을 하였으며, 서산야구장 견학과 퓨쳐스리그 경기 관람, 선수들과의 기념촬영 등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야구를 체험하는 흥미진진한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야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야구를 체험하고 선수들을 만나보면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화이글스와 연계하여 야구단 체험활동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은 12일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화이글스 야구단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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