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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 단속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업소 집중 단속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서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반을 구성, 새학기 이후 청소년 탈선․범죄를 조장하는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학교정화구역(학교 경계로부터 200m이내)내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특히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대화방, 키스방 등 신·변종 유해업소 등의 음란, 퇴폐 영업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위법 의심사례를 목격한 국민은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와 112 범죄신고 전화,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고할 수 있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청은 지난 10일 서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청소년 유해업소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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