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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촌초등학교, ‘토요책사랑의 날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촌초등학교(교장 임명식)는 토요휴업일에 나 홀로 아이들과 직장인 학부모 자녀, 다자녀 가정을 위한 1학년~ 2학년대상『토요 책사랑의 날』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 색동어머니동화구연가회 소속 학부모를 주축으로『토요 책사랑의 날』을 진행하며, 신청 학생 65명 중에서 30명을 선발하여 둘째ㆍ넷째 주 토요프로그램으로는 동화 구연 및 동시읽기, 동요 크게 불러보기, 나만의 책 만들기 순서로 독서활동을 한다.

아침 9시 학생들이 삼삼오오 엄마 또는 친구의 손을 잡고 모여들면서 도서관 안은 어느덧 시끌벅적하다. 그러나 동화구연으로 시작된 첫 수업은 모두가 진지하기만 하다. 즐거운 손 유희를 시작으로 봄과 연관된 나의생각 이야기하기, 새로운 동요 불러보고 배워보기, 나만의 책 만들기와 머릿속 생각주머니 나타내기 활동, 동시 읽고 율동으로 표현해보기 순서였다.


독서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는 󰡒책을 통한 독후활동이 창의적이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즐거운 수업이었고 아이가 원하던 토요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지혜의 샘터 학교도서관은 가슴이 따뜻한 아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아름다운 학교로 성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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