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산고 탁구선수단은 매 대회마다 우승후보로 거론되면서 지도자와 선수들은 많은 부담을 안고 경기에 참여, 동산고만의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대회를 더욱 빛내주었다.
또한, 단체전 결승전 중계를 직접 보며 1,2학년 재학생 그리고 교사들과 함께 체육관에서 단체 응원을 실시한 덕분인지 창원남산고를 세트스코어 3:1로 가볍게 이길 수 있었다. 한편, 대전동산고의 이번 대회 우승은 201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이라는 타이들도 거머쥔 의미 있는 날이기도 하기에 학교는 벌써부터 축제분위기로 한층 고조되어있다. 아울러 대전동산고 오현일 교장은 “탁구 지도자 및 선수들 모두 멋진 경기를 보여주어 고맙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탁구 단체 결승전경기를 학교에서 인터넷 Live 중계를 직접 보며 1,2학년 재학생 그리고 교사들과 함께 체육관에서 단체 응원을 실시한 덕분이기도 하며, 이 분위기가 전국체전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격려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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