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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대전시교육감,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안전대책 특별 지시”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안전대책 특별 지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1일 오전 9시 20분 주간 업무보고 시 지난 16일 발생한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깊은 애도와 함께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안전대책에 대해 특별 지시를 했다.

김신호 교육감은 우선 교육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며, 유족과 피해자에게 위로와 유감을 표시하였다. 또한 전직원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몸가짐을 당부하였다.

또한, 각급 학교장 회의를 긴급히 소집하여 사고위험의 소지가 있는 모든 영역에 대해 철저한 재점검을 지시하고, 모든 행정에 원칙과 규정을 지키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고 지시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학여행 등 현장체험학습과 관련해서는 안전유무를 면밀히 파악하고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진행할 것과 위약금 문제, SNS 유언비어 등이 난무하지 않도록 예방과 대책을 교육청 차원에서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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