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제33회 스승의 날 행사 취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제33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모두 취소한다고 29일 밝혔다. 당초에는 제33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 존경 풍토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려 하였으나, 진도 해상의 여객선 세월호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해 모든 스승의 날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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