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사·작업치료사 협력수업 및 업무협의회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4월부터 2014학년도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 협력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3학년도 2학기부터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 협력수업을 실시한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4학년도에는 더 많은 학교에게 기회를 확대시켜 13개 학교와 협력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월 1회씩 업무 협의회를 진행하며 보완되어야 할 사항 및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작업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와 그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 될 것이다.

학교라는 환경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좀 더 쉽게 적응하고, 좀 더 많은 것들을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위한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 상호 협력은 서로 분야에 대한 자율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며 동시에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지식과 경험들을 공유하여 보다 질 높은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과 동시에 학교기반 작업치료의 효율적 운영과 정착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 협업에 대한 아낌 없는 운영과 지원을 통하여 선진화 된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