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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년후 가장 희망있는 도시로 우뚝서게 될 것”

박광태 광주시장은 19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광주가 5년후면 문화, 환경, 경제, 복지 등에서 큰 성과가 나올 것으로 확신하므로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1등 광주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박 시장은 특히, '광주 R&D특구' 지정이 가시화되고, 미래 자동차부품산업의 핵심사업인 '클린디젤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사업' 용역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국비지원 300억원 규모의 '가전로봇 특화육성 사업' 사업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히고 시기를 놓치지 말고 계획된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분발을 촉구.

박 시장은 한승수 총리가 직접 광주경제가 가장 활발하고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광주를 가장 희망 있는 도시라고 평가할 정도로 경제 살리기에 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1차적으로 공직자들이 노력한 결과라고 치하.

또한 행정의 본질적인 목적은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잘살게 하고 희망을 주는데 있다”며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성과물이 나올 때마다 한없이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강조.

다음달 예정인 '광주천 새 물길 통수식',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개원식' 등 빈틈없이 준비해 가장 살기좋은 고장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복지도시 모델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당부.

또 '광주영어방송' 개국에 따라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초·중·고교생들에게 '여름방학 원어민초청 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해 광주가 국제화로 갈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

이와함께 하계U대회 유치에 모든 시민들이 열정을 바쳐온 만큼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심정으로 투표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히고 현지실사 결과 3개 도시에 뒤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정부지원이 적극적인 만큼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력.

또 광주가 하나가 돼 이만큼 정성을 들였으면 그에 맞는 영광스런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2015하계U대회를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주문.

아울러 '신종플루'가 지구촌을 위협하고 있고,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자를 세계 40여개국 9천명으로 집계고 있다고 밝히고 광주는 한사람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대책을 강화할 것을 지시.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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