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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용노동청, 법정 근로시간 보호 근로시간감독 실시

[광주=타임뉴스] 광주고용노동청(청장 시민석)은 근로자의 법정 근로시간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고용노동청 주관하에 광주, 전남․북 소재 35개 사업장에 대하여 근로시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근로시간감독은 광주청 광역근로감독팀(팀장 1명, 팀원 3명) 주관으로 광주, 전남․북 근로시간감독팀 14명 등 총 18명이 2개월에 걸쳐 실시하고, 대상은 장시간근로가 예상되는 자동차완성차 협력업체 9개소, 선박철강제조 5개소, 금속기계 5개소, 화학제품 5개소, 기타 11개소 등 35개소이며 법정근로시간, 연장․휴일 근로시간, 휴게시간, 연차 유급휴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법정 근로시간 초과 사업장에 대해서는 노사발전재단의 근로시간컨설팅과 ‘일자리함께하기 제도(교대제 개편 패키지 지원)‘* 등과 연계하여 근로시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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