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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행사 개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질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밝고 명랑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공단충북지사(지사장 노태영) 주최로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행사’를 가졌다.



충주녹색어머니회(회장 오경미)가 주관해 지난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충주시 도시종합정보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필기 및 실기시험, 도시종합정보센터 견학과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공단은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타 학생들에게도 파급효과를 거두기 위해 이날 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증’을 발급, 각 학교별로 조회시간 등을 통해 전달하기로 했다.



또 참여 학생 전원에게는 공단에서 마련한 안전헬멧을 기념품으로 전달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 관계자는 “늘어나는 차량에 비해 교통질서의식이 희박해 교통사고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피해자들은 고통을 받고 살아가고 있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줄이고자 계획했다”고 말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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