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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 수능일 특별교통대책 추진

충청북도 충주시는 대학 수학능력평가 시험일인 18일 출근시간을 10시로 조정과 함께 시험장 주변 교통대책을 실시한다.



시는 2011학년도 대학수능 평가 시험일 수험생들의 편안한 수능응시를 위해 교통의 혼잡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 등 특별교통대책과 함께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10시로 조정한다.

시는 이와 함께 관공서 금융기관 대기업 50인 이상 사업체 초 중 고 전문대 대학 등 각급학교를 대상으로 시험당일 출근시간 조정을 당부했다.



또 시험당일 원활한 수험생 수송을 위해 자가용 수험생 탑승차량 운행 시 함께 타기 운동 전개 수험생 등교시간대(06:00-08:10) 자가용 운행을 자제토록 했으며 법인 및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말하기 듣기시간대 시험장 주변에서의 서행과 경적사용을 금하도록 했다.



시는 당일 아침 시 교통과장을 총괄반장으로 5개조 21명으로 교통대책반을 편성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 통제 및 시험장 주변과 주요 교차로 등의 교통질서를 계도하기로 했다.



또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수험생 승하차 공간 확보와 일반차량 임시통제 및 우회운행 유도 시험장 주변 주요 교차로 교통체증으로 인해 수험장에 도착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사전예방하게된다.



한편 지역 봉사단체는 시험장 주변 순찰활동 강화 모범운전자회와 응급구조봉사단을 통한 지각생 수송 등을 전개한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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