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한 달간 진천읍사무소에 방문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진천읍사무소 친절왕이 선정됐다.
두 번째 주인공은 가장 많은 주민 칭찬카드를 받은 민원팀에 근무하고 있는 신혜연(행정7급, 사진)씨로, 지난 15일 직원회의 때 친절왕 증서와 격려금을 전달 받았다.
신혜연씨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진천읍 민원팀에 근무하면서 주민등록증발급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친절봉사를 실천해 주위의 호평을 받아 왔었다.
한편 진천읍사무소(읍장 김원종)에서는 지난 8월부터 민원팀의 ‘따뜻한 친절실천 결의’를 필두로 읍장과 팀장급 공무원들의 민원안내 도우미제 실시, 민원실 환경개선 추진, 민원서비스개선 추진 등의 친절민원 행정서비스를 전개하여 신속히 민원이 처리되도록 돕고 있다.
또한, 민원인응대요령 교육, 친절전화받기 교육, 친절왕 선발, 전직원 미소교육 등 주민응대 친절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미인대칭’(미소짓고, 인사하고, 대화소통하고, 칭찬하는 진천읍) 구현방안을 강구하여 주민들과 함께, 친절한 진천읍 분위기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원종 진천읍장은 “진천읍 전직원의 뜻을 모아, 미인대칭 캠페인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읍사무소 민원팀을 2010년 올해의 베스트팀으로 군에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다.
읍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인대칭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전국모범 친절실천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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