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타임뉴스]
진천군이 실시한 2010 하반기 언론홍보 우수부서 및 직원 평가에서 사회복지과(과장 장명순)와 김옥경(사회복지과, 지방행정주사보)씨가 각각 부서 및 개인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우수 부서는 주민생활지원과와 진천읍사무소, 우수 직원에는 노영국(진천읍, 행정 6급)씨와 박풍남(보건소, 보건 6급)씨가 뽑혔다.
개인부문 최우수 수상자 사회복지과 김옥경
이번 평가는 하반기 동안 보도자료 제공 횟수와 TV 방영 실적, 기고 등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이 종합적으로 심사됐으며, 수상 부서 및 개인에게는 군수 표창과 진천사랑상품권이 전달된다.
이와 관련 부서부문의 경우 최우수 1개부서 30만원, 우수 2개부서 각20만원, 개인부분의 경우 최우수 1명 20만원, 우수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을 12월 종무식에서 시상 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해 1월 군정 역점시책 등 주요시책에 대한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시책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고 군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언론홍보 우수부서에 대한 평가를 도입했다.
군 관계자는 "언론홍보는 홍보부서만의 업무라는 의식이 만연해 적극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홍보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며 "지속적으로 부서별 평가 및 표창, 인센티브 제공 등을 확대해 직원들의 군정홍보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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