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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역, 주민자치위원이 경로당 돌보미로...

[충주=타임뉴스]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묵)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와 날로 심각해져 가는 노인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교현안리동주민센터(동장 박창선)에 따르면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올해 ?1인 1경로당 멘토링? 사업 추진을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위원들은 지난 주 관내 30여개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미역과 다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지역 노인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문제가 점점 대두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지역의 노인들에게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쉽지는 않겠지만 좀 더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 봐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월 1회 이상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노인들이 행복한 생활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적극적으로 펼친다는 방침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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