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 충북 제천시가 뉴-새마을운동 시동으로 공무원들이 생활환경주변을 깨끗하게 만들기를 위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여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는 매주 금요일 새벽 6시30분부터 7시까지 시산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를 하고 있으며 18일에는 남당교차로(남부교회앞) 중앙시장(축협앞) 제천고등학교 앞 등에서 실시했다.
이날 새벽6시에는 최명현 시장과 송광호 국회의원이 용두동 환경미화원 대기실을 방문하여 환경미화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처럼 지난주부터 공직자가 앞장서서 대청결 활동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2011 뉴-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새마을 정신을 되살리자는 의도로 새마을회와 읍면동새마을 단체에서도 적극 나서고 있어 도로변에서 골목길 생활주변까지 대청소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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