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 제천시자원봉사센터가 금년 들어 봉양읍 마곡리에서 처음으로 실시한『체감복지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봉사』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마곡리 마을회관에서 실시한 맞춤형 이동봉사에는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하여 주민 120여명에게 재능 나눔으로 행복전도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동 봉사반은 △전기 시설점검 수리 △가스시설점검 수리 △이.미용 △이동목욕 △도배봉사 △수지뜸 △물리치료 △건강진료 △장수사진 △옷수선방 △농기계수리를 비롯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하는 △발마사지 △수도 보일러 생활시설 점검수리 등 13개 매뉴얼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봉사단체는 한전제천건설소, 전기안전공사제천지사, 제천시미용협회, 지역별 사랑나누미봉사단, 도배?길동무봉사단, 나누리봉사단, 서금요법봉사단, 옷매무새봉사단, 제천시사진작가협회 등이 참여했다.
“체감복지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봉사”는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전문자원봉사자의 기술을 활용하여 생활시설 안전위험 제거 및 생활불편 해소 등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제천자원봉사센터는 New-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오지 농촌마을을 찾아 사랑 나눔과 배려활동으로 살맛나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2회씩(첫째?세째주 화요일) 11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봉사 활동을 탄력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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