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 적성면번영회(회장 지영돈)가 적성면 치안센터의 입주를 환영하기 위하여 외벽 도색경비 200만원을 지원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단양경찰서에 따르면 근래 들어 농산물 도난사고가 자주 발생해 농촌지역 주민의 치안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적성치안센터의 운영을 하기로 한것이라고 밝혔다.
단양경찰서는 폐쇄되었던 센터의 문을 열기 위하여 내부 시설 보수는 물론 업무용 PC와 각종 기자재 구입 등 센터 기소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에 지역주민들의 동참도 이따르고 있다 적성면번영회는 치안센터의 입주를 환영하기 위해 자체경비 200만원을 들여 센터 외벽 도색작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4일 도색작업을 했다
지영돈 번영회장은 치안은 물론 면소재지의 위신을 위하여 치안센터의 입주는 꼭 필요한 것이라며 이를 환영하기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원을 결정하게 된 것이라며 지원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단양군 적성면 치안센터는4월 7일 오전 10시 30분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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