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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과학대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의 대원대학(총장 김효겸)은 교육과학기술부 발표에서 ′2011년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됬다고 발표했다.

지방대학인 대원과학대학은 충북지역 사립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이는 200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발표는 전문대학의 교육여건과 성과를 객관적 정량적 지표로 평가한 “포뮬러 펀딩”방식으로 지원규모를 결정하는 사업으로 전국 전문대학 중 80개 대학만이 사업에 참여한다.

선정기준은 취업률지수(25%) 재학생충원율(20%) 산학협력수익율(5%) 전임교원확보율(10%) 교육비환원율(20%) 장학금지급율(12%) 학점관리지수(3%) 등록금인상지수(5%) 8개로 구성된 교육지표(포뮬러) 지수를 산출한 뒤 여기에 재학생 수를 가산해 지원대학과 규모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사업비 지원은 전문대학 교육 및 취업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우리대학이 진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 및 교육 등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역량강화 사업비는 대학의 총장이 대학발전계획과 전략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로 우리대학은 금년에는 학생장학금 확대 산업체 수요에 맞는 현장교육 강화를 위한 취업능력배양프로그램이다.

또 학생 및 교직원역량강화프로그램 교육여건개선프로그램 국제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방면에 과감한 투자로 학생과 지역사회가 만족하는 대학으로 거듭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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