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청북도교육청은 ‘특색있는 고등학교 만들기’ 선도학교 28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 사업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일반 중 고등학교가 학교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하여 창의적으로 다양화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에 선정된 고등학교는 ▲청주 상당고 충북고 청주여고 충북예고 서원고 봉명고 대성고 운호고 세광고 신흥고 ▲충주 충주고 주덕고 충주여고 중산고 ▲제천 제천제일고 제천여고 ▲음성고 ▲옥천고 ▲단양 단산고 단양공고 등 20개교다.
또 특색있는 학교 만들기에 선정된 중학교는 청주남중 제천동중 청원 미원중 보은여중 옥천중 진천여중 음성 삼성중 단양 매포중 등 8개교다
이번 선정된 각 급학교는 도 교육청으로 부터 창의적인 교육활동 운영비로 중학교는 교당 5천만원씩 총 4억원 고등학교는 교당 4백만원씩 총 8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들 학교는 오는 연말까지 학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그 결과 보고서를 제작해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게 함으로써 학교 변화의 성공 사례 및 단위 학교의 자발적 노력과정을 공유하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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