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성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모심기 체험을 하기전에 인솔교사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이를 위해 지난 4월 29일에는 텃밭 만들기와 함께 팜스쿨 자매결연식이 있었고 모든 어린이가 1인 1농작물 재배(한뼘 농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팜스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농촌체험학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5월 19일에는 4학년 200명의 학생들이 둔율올갱이마을로 체험학습을 다녀왔으며 모내기, 나룻배 체험, 풍경마차 체험, 민속놀이 체험, 올갱이 잡기, 나비 생태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조명옥 교장은 ‘농촌에는 놀이동산 같은 곳에는 없는 색다른 매력이 있으며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훌륭한 놀이터이자 선생님이라는 말이 실감난다.’면서 ‘농촌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농촌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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