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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풍명월 효 한마음 축제

충북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 개성을 마음껏 발산하는 ‘제12회 청풍명월청소년 효 한마음축제’가 이달 25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 도내 중고생 1200여명은 국악, 무용, 미술, 연극, 연예, 음악, 문학 등 7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으로 개회식은 25일 청주예술의 전당 대 공연장에서 오전 11시에 열린다.

개회식에서는 청소년헌장이 낭독되며 퓨전국악팀 ‘헤이야’의 공연과 비보이팀 ‘S-flava(에스플라바)’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폐회식은 5월 31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우수입상자들의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제12회 청풍명월청소년 효 한마음축제’는 충북교육청, 충청북도,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청주지역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충북예총이 주관하는 축제로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고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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