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군 오창초등학교 학생들이 한지 체험장을 가득메우고 있다. |
벌랏한지마을(이장 김준수)은 농촌체험 테마마을로 한지 만들기 체험, 한지공예품 만들기,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해마다 10000명 이상 이곳을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을 체험해 오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전통공예품 만들기와 생태체험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다양한 인성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와 우리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계기가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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