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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대 외국인 학생 맞춤형 취업교육 육성 선도대학으로 선정

충북 제천 대원대학은 ʻ2011년 해외산업체 연계 외국인 유학생교육선도 전문대학GHC(Global Hub College)육성사업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문대학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 전문대학 지원을 통해 세계 수준의 전문 직업기술 교육과 양성을 위해 전국 전문대학 중 대원대학을 비롯해 4개 대학을 선정하고 매년 4억8천500만원의 사업비를 2년간 지급한다.

대원대학은 2년 간 외국인 학생(국내·외)을 대상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산업체 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기술 등을 펼치게 된다.

이번 평가 선정기준은 사업계획(50%), 운영기반과 실적·역량(50%)을 평가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산업체 취업을 위해 외국인 학생을 위탁받아 그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직업기술교육을 갖게 됐다.



한편 대원대학교 관계자는 “해외 취업약정 형 주문식 교육 협약 산업체 발굴과 특화된 해외 유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학생과 사회가 만족하는 대학으로 거듭 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원대학은 지난달 중국 강소성 염성시에 한국어센터(염성대원평생교육배훈)를 개원, 한국어 및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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