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평균)의 자료에 따르면, 중학교 수학부문에서는 충주 탄금중학교 3학년 이재성군이, 과학부문에서는 청주남중학교 3학년 최원준군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일반계고 수학부문에서 청주 운호고 3학년 오경석군이, 물리부문에서 교원대부설고등학교 3학년 김명회군이, 화학부문에서 제천고 3학년 배준수군이, 생물부문에서 청주고 3학년 박상희군이, 지구과학부문에서 청석고 3학년 나규병군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과학고 계열에서는 수학부문 충북과학고 권민수군(2학년), 물리부문 지홍창군(2학년), 화학부문 연준영군(2학년), 생물부문 김신형군(2학년), 지구과학부문 김민지양(2학년) 등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제23회 충북 중․고등학고 수학․과학 경시대회는 지난 4일 학교대회를 거쳐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수학(213명), 과학(198명) ▲고등학생 수학(119명), 물리(98명), 화학(113명), 생물(110명), 지구과학(97명) 등 9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치러졌으며, 대회 문제는 전국 시․도 공동으로 출제됐다.
대회 심사결과 최우수상 12명을 포함해 202명(중학교 50명, 일반계고 125명, 과학고 27명)의 학생이 교육감상을 받았다. 대회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는 중학생부 수학부문에 ▲ 최우수 탄금중 3년 이재성 ▲ 금상 세광중 3년 오종환, 산남중 2년 오동우, 미덕중 3년 임현묵 군이 차지했다
과학부문부분으로 ▲ 최우수 청주남중 3년 최원준 ▲ 금상 남성중 3년 김명수, 서현중 3년 김민수, 성화중 3년 이은송 이 차지했고 일반고부 수학부문에서 ▲ 최우수 운호고 3년 오경석 ▲ 금상 청주고 3년 송민기, 제천여고 3년 유현다, 충주여고 3년 정상은 이 수상했다.
또 물리부문으로 ▲ 최우수 교원대부설고 3년 김명회 ▲ 금상 세광고교 3년 정청균, 청석고 3년 성홍제, 교원대부설고 3년 박규형 화학부문에 ▲ 최우수 제천고 배준수 ▲ 금상 청원고 3년 연홍복, 충북고 3년 박종권, 운호고 3년 김수혁 이 차지했다.
이하 생물부문에 ▲ 최우수 청주고 3년 박상희 ▲ 금상 운호고 3년 조민홍, 청석고 3년 김재용, 운호고 3년 하동수 지구과학부문에 ▲ 최우수 청석고 3년 나규병 ▲ 금상 청원고 3년 곽동규, 주성고 3년 이태경, 제천여고 3년 이선아 과학고부 수학부문에 ▲ 최우수 충북과학고 2년 권민수 ▲ 금상 3년 장상두 물리부문에 ▲ 최우수 2년 지홍창 ▲ 금상 2년 박찬석, 3년 김대현, 2년 유상우 화학부문에 ▲ 최우수 2년 연준영 생물부문에 ▲ 최우수 2년 김신형 ▲ 금상 2년 신순수 수상했다.
한편 지구과학부문에는 ▲ 최우수 2년 김민지 ▲ 금상 2년 김영준, 2년 서승원, 2년 이승환, 2년 김민주, 2년 조건희, 2년 임연철 군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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