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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충북청소년 과학탐구대회

[청주=타임뉴스] = 15일부터 충북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제29회 충북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결과가 발표됐다.



이 대회는 과학그림, 전자과학, 기계과학, 로켓과학, 탐구토론 등 5개 부문 대회결과 금상 수상자가 결정됬다.

과학그림 부문 덕성초 6학년 장민영양, 사천초 6학년 최지혜양, 옥천여중 3학년 김지수양, 음성여중 3학년 유다현양 이 차지했다.

전자과학 부문 각리초 6학년 윤태림양, 상진초 6학년 이용진군, 충주중 3학년 권오찬군, 봉명중 2학년 이종흠군이 기계과학 부문 한솔초 5학년 남도경군, 운천초 6학년 강민군, 봉명중 3학년 김현석군, 서현중 2학년 김건호군 이 로켓과학 부문 원봉초 5학년 정승준군, 부강초 5학년 김예찬군, 이원중 3학년 연준호군, 충북대사범대학부설중 2학년 이희욱군 이 수상했다.

초중학생 128명이 참가한 15일은 오전에 대회 부문별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작품을 만들고 오후에 청주주성학교에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17일 3명씩 한 팀이 되어 초중고로 나누어 치러진 탐구토론대회에서는 초등학교 부문에 청주 남성초이, 중학교 부문에 음성 무극중학교 팀이, 고등학교 부문에 청주고등학교 팀이 각각 우수성적을 거둬 금상을 수상했다.

나머지 수상자 현황을 보면 15일 대회에서는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7명, 17일 대회에서는 은상 5팀, 동상 7팀, 장려상 15팀을 시상했다. 부문별 금상 수상자 16명과 탐구토론 대회 수상팀 3팀은 오는 10월경 실시될 예정인 전국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충북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과학적 관심을 키우고 창의적 탐구력을 함양시키며, 미래 과학기술 인력을 육성하고자 이번 대회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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