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 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박덕배)이 주최하고 전통타악연구소가 주관하는 퓨전콘서트 “공감21”공연이 6월25일 오후7시30분 수산초중학교체육관에서 열린다.
‘2011농어촌희망 문화순회공연’으로 농산어촌 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넓혀주고자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이번공연은 농어촌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 타악의 파워와 남미 안데스음악, 라틴댄스의 정열, 그리고 국악의 신명이 함께 아울러진 환상의 무대로 지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환상의 공연이라 할 수 있겠다.
퓨전콘서트 “공감21”은 우리의 전통 타악 장단과 잉카문명에서 발생된 안데스음악의 선율이 서로 어루러져 만들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퓨전 음악공연으로 문화가 다른 두음악의 동적인 느낌과 정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수산면 대전리 구 대전분교장에 자리 잡은 예술과마을 네트워크 마을이야기 학교에서 주선하여 이루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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