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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명지병원- 상호 업무지원 협약





[제천=타임뉴스] = 제천명지병원(원장 하영수)은 7월7일 오후 5시 제천소방서(서장 전현섭)와 상호 업무지원 협약서(MOU)를 체결하고 인명피해 ZERO 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명지병원은 개원 100일을 넘기면서 당초 우려을 뒤엎고 전광석화 같은 속도로 정상화에 안착했다는 각 의료전문지의 분석이다.

특히 명지병원은 지역 각 의과대학 세명대 한방병원 대원과학대 이어 제천소방서 각 관련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의료 구호서비스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제천소방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대규모 재난 재해 화재 등의 발생 시 구급차와 의사,간호사 등 지원, 상호 교육 및 훈련 지원, 『화재와의 전쟁』 업무협력 강화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또 명지병원은 지난 3월 진료를 시작 할 때부터 환자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병원문을 들어서 그동안 명지병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큰 기대와 우려 속에서 현재는 일일 외래환자 수 400명을 훌쩍 넘기고 입원환자도 모든 병상을 다 채우고 부족한 상태가 됐다.

이제 병지병원 양보다 질적인 의료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지역 주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며 기존 지역 병 의원들도 기존보다 높은 의료서 비로 선의의 경쟁이 필요때로 분석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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