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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퇴직공무원 정부훈장 전수식 가져





충주, 퇴직공무원 정부훈장 전수식 가져








충주, 퇴직공무원 정부훈장 전수식 가져




충주, 퇴직공무원 정부훈장 전수식 가져



충주, 퇴직공무원 정부훈장 전수식 가져






충주시는 공직에 근무하다 지난 연말과 올 상반기 퇴직한 공무원들에 대한 공직생활에서의 노고와 수훈을 인정하는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사진)




시는 지난 22일 오전11시 시장실에서 2011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을 갖고 이중갑(전 충주시부시장), 최용태(전 경제건설국장) 등 부이사관 2명과 권봉희(전 수자원본부장), 박명희(전 농정과장), 민승지(전 주덕읍장), 등 서기관 3명, 이창표(전 주민지원과장), 이은섭(전 농정과장) 등 사무관 7명 등 모두 12명의 퇴직공무원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이들 중 이중갑, 최용태 부이사관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민승지, 권봉희, 박명희 서기관과 이은섭, 이창표, 정진목, 故 이병우, 故 김진해 사무관이 녹조근정훈장을, 오위탁, 정인용 사무관이 근정포장을 각각 받았다.




이날 정부포상을 받은 퇴직공무원들은 재임시 시민을 위한 열린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이 만족하는 의료서비스, 더불어 사는 지역복지구현 및 사회통합에 기여, 문화체육진흥을 통한 국내외 이미지 제고, 농업경쟁력 확보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 기여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공직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주민복지 실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직장이나 가정에서 모범적인 공직자의 길을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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