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3일(토) 16시~17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오토캠핑장과 7월 31일(일) 16시~17시, 제천시내 문화의 거리에서 두 번에 걸쳐 거리공연을 실시 했다.
7월 23일(토) 출연자는 이번 영화제 프로그램 中 오지라퍼에 출연할 예정인 6인조 ‘프리마베라’밴드와 난 바람 넌 눈물을 부른 7080가수 ‘백미현’, 박달가요제 출신인 향토가수 ‘김도균’씨가 연주를 하고, 7월 31일(일)은 또한 오지라퍼에 출연 예정인 어쿠스틱 4인조 락밴드 ‘요술당나귀’와 ‘백미현’, ‘김도균’으로 구성되어 연주한다.
또 7월 31일(일) 문화의 거리에서는 요술당나귀가 공연된다.
요술당나귀는 세상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겠다는 신념을 갖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락밴드. 세련된 음악과 뛰어난 라이브실력을 갖춘 음악을 통해 우리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빛을 밝히고 싶다는 뜻을 품고 있다.
홍대 인디씬을 중심으로 각종 음악축제와 매체들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존에 짜여진 일반적인 공연형태에얽매이지 않고 어쿠스틱악기를 갖고 거리로 나가 버스킹(거리공연)을 통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희망의 노래를 전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가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