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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교과부 장관상 , 제천세명고 조혜림, 수상





제천세명고등학교 조혜림 양


[ 제천=타임뉴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제11회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에서 세명고등학교(윤석창) 1학년 조혜림양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혜림 양은 남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해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꽃 피우자라는 내용으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의 입상작은 지역교육청 예선과 시도교육청별 본선을 거쳐 제출된 최우수 작품에게 주어진 것으로 전국에서 17명이 교과부 장관상을 받았다,

금년 11회를 맞는 이 대회는 남녀평등 촉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제정된 여성주관(2011년 7월 첫째 주)을 기념해 교과부 주관으로 열렸다.

앞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6월 25일 양성평등 대회를 열은 바 있다. 이 대회에는 지역예선을 거친 초등학교 15편, 중학교 15편과 고등학교 62편이 출품됐으며 17명이 교육감상을 시상했다. 조 양은 이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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