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늘(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김봉곤 훈장의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훈장과 악동들> 시사회를 가졌다.
시사회에는 이기용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 200명이 함께 <훈장과 악동들>은 김봉곤 훈장이 총감독을 맡고 주연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15일간 초등학생 50명이 집을 떠나 철원군 근남면 민족학당에서 효(孝)와 예의범절을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정착과 인성과 예절교육의 큰 계기로 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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