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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교육공무원 감찰 강화

[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이 추석명절 전·후하여 자체 감찰활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특히, 직무관련자로부터의 금품이나 각종 선물 수수, 공사·물품 계약과 관련한 사례비 수수, 접대·향응, 호화사치, 도박 등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행위, 공직자의 복무자세 확립 실태, 공금관리와 집행 실태, 출장을 빙자한 근무지 이탈, 허위 또는 부당한 초과근무수당 수령, 보안관리 상태 등을 점검해 비위가 발견되는 공무원은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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