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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내8개교, 주5일수업제 토요 프로그램 예술강사 지원

[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이 주5일 수업제 시범학교 토요프로그램 예술강사 지원학교로 도내 8개교를 선정했다.

청주 남평초·증안초, 충주 오석초·미덕중, 제천 금성초, 영동 양산초, 증평 도안초, 음성 대소초를 선정하여 국악ㆍ연극ㆍ영화ㆍ무용ㆍ만화/애니메이션ㆍ공예ㆍ사진ㆍ디자인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이달부터 12월말까지 예술강사를 지원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강사를, 충북교육청은 강사비를 분담하여 지원하고, 각 학교에서는 이 사업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한부모 가정과 맞벌이 부부 자녀의 학생을 우선 수강자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주5일 수업은 2012학년도 3월부터 초·중·고에 전면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앞서 충북교육청은 초등학교 26교와 중학교 14교 등 40개교를 주5일 수업제 시범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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