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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 주5일 수업제 시범운영 상황반 운영

[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이 주5일 수업제 시범운영에 따른 상황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말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초등교육담당 장학관·장학사, 지역교육청 초등교육담당 장학사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상황반에서는 주5일 수업제 시범운영학교의 각종 토요프로그램, 학생생활지도, 각종 민원 등을 모니터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토요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고, 주5일 수업제 시범운영이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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