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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 독감예방 주사 서둘어 맞으세요





[제천=타임뉴스] 제천 아침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제천관내 80병 의원에서 10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상 독감예방접종이 시작됬다.

제천시는 지난달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의심환자가 2.6명이 독감환자로 판명되 예방접종 기준에 근접했다는 정부 발표에 따라 실하게 됬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 독감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효과적인 예방접종" 리가고 말하고 65세 이상 노인고 정부가 예방접종을 권고하는 ‘우선접종권장대상자’도 가까운 지역 80여개 희망 민간의료기관을 통해 독감예방접종을 받을수 있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시내 근접이 용이한 병원에서는 독감주사를 맞으려는 대상자들이 붐비고 있어 병원에서는 일반환자와 예방주사대상자가 함께 몰리면서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한편 제천 서울병원에서는 시내에서 가장가까운 거리에 있는관계로 병원업무 시작전부터 노인들이 찾아와 오전 10시 1층 2층 모두 활용하면서 100여명이 이미 접종을 마쳤다고 병원관계자는 밝혔다.



독감예방에는 전염에 민감하므로 기침예절,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등을 통해 관리하고 고위험군인 노약자들은 반드시 독감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독감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줄것을 보건당국은 당부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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