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터임뉴스] 충북 제천에서 10월1일부터 열리는 바이오 박람회 참가차 내한한 중국 기춘현 조소련 현장 일행이 10월 1일 세명대학교를 방문하고 교류 자국유학생을 격했다.
세명대학교에는 제천시와 교류하고 있는 기춘현에서 온 유학생 10명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들은 다양한 학과에서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조 현장 일행은 세명대학교 캠퍼스를 둘러 보고 기춘현 출신 유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유학생활에 대한 관심과 유학생의 유학생활에 대해 그 동안 익힌 한국어로 유창하게 본인을 소개하면서 각자 전공 학문 분야
많은 지식공유를 할것이라고 말했다.
조 현장은 학생들에게 “세명대학교의 빼어난 교육환경과 우수한 교수님 아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선진문화를 익히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 <현장=중국 지방도시 관직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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