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배 충주시장 |
[충주=이종배 충주시장이 지역민들의 염원인 2016년 전국체전 유치활동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장은 이달 초 취임 첫 업무보고를 통해 2016전국체전 충북(충주)유치에 대해 보고받은 후 지난 19일과 21일, 24일 연달아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충주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등 유치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에 따르면 충북 정도(定都) 120주년과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고 충북 북부권 균형개발 촉진을 위해 지난달 17일 대한체육회에 2016년 전국체전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지난 21일 체육회 38개 경기단체 협회장과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충주시체육회 경기단체 회의‘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유치활동 협조를 요청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낸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시장의 전국체전 관계자들 방문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유치위원회 구성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한 후 다방면에 걸친 관계기관 방문과 홍보활동을 통해 2016년 전국체전의 충북(충주)유치를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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