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탐색 기회로부터 소외된 학생들의 진로선택과 진로 결정의 어려움 등을 사전 예방하고 올바른 직업관 확립과 자아 정체감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구원 학부모콜센터 상담원 5명이 진천여중, 괴산중, 청산중, 무극중, 보은중, 보덕중, 광혜원중, 백곡중, 덕산중, 진천중 등 11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예비 고1(현재 중3)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시작되어 이달 23일까지 열린다.
연구원 관계자는 “고입선발고사 이후 일선학교 생활지도의 어려움과 진로탐색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건전한 진로탐색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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