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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초등학교 스포츠강사 102명 추가 선발

충북도교육청,초등학교 스포츠강사 102명 추가 선발

[청주=타임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스포츠 강사를 102명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기존 강사 82명에 102명을 추가 선발하여 초등학교에 175명, 특수학교 9명 등 총 18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스포츠 강사는 담임교사와 함께 체육수업을 협력 지도하고, 학생들의 체육수업 흥미 유발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금년부터 전면 자율시행하는 '주5일수업제' 관련 '토요 Sport-day'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운동습관 형성을 지원하게 된다.

강사 선발은 도교육청에서 정원 배정 후 지역교육청에서 2월 7일까지 일괄 선발하여 각급학교에 배정한다.

배치기준은 학급 수에 따라 15학급 초과는 1명, 15학급 이하는 2개 교당 1명을 특수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전면 배치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스포츠강사 배치를 통해 체육수업의 정상화와 학생들의 체력향상과 비만예방을 돕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확대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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