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청 임종만 씨 |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 단양군청 임종만 부과담당이 지방세 발전유공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재무과 소속 임종만 담당의 금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지방세 분야에서 지난해 추진한 군과 개인의 업무성과가 충북도를 거쳐 행안부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다.
시상은 2월 직원 조회에서 전수될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군수실에서 개별적으로 전달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 징수노력 등 지방세 발전 유공자 포상 계획을 마련하고 연년이 세정분야 유공자를 격려하며 지방세 분야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임 담당은 탁월한 업무능력을 살려 법인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와 취약분야 기획세무조사를 전격 시행하여 136건 2억4200만원의 세수를 확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지방세 분야 우수 읍면 종합평가로 경쟁체계 구축하였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납세자 지방세 교실 운영, 납세자 지원 조례 제정으로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제공 등 자주재원 확충과 공평과제 구현에 앞장섰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해 10월말 기준으로 도세와 군세를 포함하는 지방세 징수실적 1위를 달성하는 등의 우수한 세정행정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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