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는 제천시 화산동 소재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물론 구인 업체도 참가해 구인.구직 만남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 면접을 통한 즉석 채용방식으로 구직과 구인에 있어 유연성을 강화해 보다 쉽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한편, 제천시취업정보센터는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잡잡데이”(JOP을 잡는 날), 일명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1월 행사에서는 5명이 새로 일자리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앞서 제천시취업정보센터는 제천시 천남동 위치하여 이용이 불편하던 센터를 접근이 쉬운 화산동 문화회관 3층으로 이전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했다.
그러나 문제는 제천지역에서 일자리 잡기가 쉽지가 않다는 취업자들의 원성이 높다 이는 형식적인 양보다는 질의 향상이 필요하며 후생복지에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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