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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2012 아시아실내조정선수권대회 폐막



[충주=타임뉴스] 4~5일 이틀동안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9회아시아 및 11회실내조정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금메달 하나를 따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강호동)에 따르면 경기 첫날 4개 종목에서 일본과 중국이 금메달을 2개씩 나눠가지면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종목별로는 경량급 남자 싱글 스컬과 여자 싱글스컬은 일본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경랑급 여자 싱글스컬과 남자싱글스컬은 중국에게 돌아갔다.

반면 우리나라는 첫날 남자싱글스컬 종목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여자 싱글스컬 종목에서 동메달에 그쳤다.

둘째 날 벌어진 경기에서 남자더블스컬과 여자더블스컬에서 중국이 1위, 일본이 2위, 한국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경량급 남자 더블스컬에서는 필리핀, 한국, 태국 순을 보였으며, 경량급 여자 더블스컬에서는 일본 중국 한국이 금 은 동 순으로 결승점에 도착했다.

중량급 혼성4인에서 한국이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으며 일본과 대만이 뒤를 이었다. 경량급은 일본, 한국, 베트남 순서로 메달색이 갈렸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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