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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마이스터고 산업체우수강사, 취업지원관 지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산업체우수강사, 취업지원관 지원

[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현장 경험을 가진 산업체 우수강사 41명과 취업지원관 21명 등 총 62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산업현장과 일선학교 간에 원활한 정보교환과 학생 취업지원 역량을 확충하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직장 기본예절과 취업분야별 기본 요구기술 등을 교육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이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산업체 근무경력이 있는 우수한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교의 수요에 따른 인력 추천으로 채용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인력지원사업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력 신장의 계기가 됨은 물론, 학생들 개개인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력지원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산업현장의 전문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고졸취업지원과 진로지도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자료제공=충북교육청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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