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충북도내 초·중·고 전체학생 222,166명중 175,198명(78.9%)이 방과후학교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 방과후학교 참여학생 현황 자료(2011년도 기준)에 의하면 도내 초등학생 99,902명중 64,978명(65.0%), 중학생 61,590명중 55,307명(89.9%), 고등학생 60,674명중 54,913명(90.5%)이 참여했다.
이와 같은 참여율은 전국평균(초 61.8%, 중 61.4%, 고 74.5%, 전체평균 65.2%)보다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충북에서는 211억 4,200여만원을 투자하여 초 9,270개, 중 11,467개, 고 8,923개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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