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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ㆍ음성 혁신도시내 학교설립 본격 추진

(가칭)본성 초등학교 조감도


[진천=타임뉴스]충북 진천ㆍ음성 혁신도시내 학교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4년 3월 개교예정인 (가칭)본성초 설계공모에 디엔비건축사무소와 건양기술공사건축사무소의 공동작품이, (가칭)본성중은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가칭)본성초와 본성중 설계는 혁신도시내 커뮤니티형 자연체험지역과 연계하여 친환경적인 생태학습 공간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12년 9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11월 중 공사를 시작하여 201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혁신도시내 음성군 맹동면 본성리에 개교예정인 (가칭)본성초는 24학급 규모로, (가칭)본성중는 21학급 규모로 개교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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