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이 도내 영어봉사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장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 5개 권역에서 ‘2012. 상반기 Talk Day’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TaLK 장학생들에게 공개수업을 통하여 수업기술 향상과 현지 적응력 제고, 정보교환과 친교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북부지역(충주, 제천, 단양) TaLK Day가 단양초등학교 영어전용실에서 35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또, 5월 18일에는 진천·음성지역 TaLK 장학생을 대상으로 진천상신초에서, 5월 24일에는 괴산명덕초와 보은산외초에서, 5월 29일에는 청원옥산초에서 열릴 계획이다.
TaLK 장학생 프로그램은 영어권 국가의 재외동포 및 외국인 대학생을 영어교육 봉사 장학생으로 선발, 초청하여 한국의 대학생들과 짝을 이루어 농산촌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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