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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함께 서바이벌 게임으로 소통교육

단양 단산중.고등학교 사제간의 서바이벌게임으로 서로 소통하는 교육풍토 조성

[단양=타임뉴스]단양 단산중·고등학교(교장 이달원)가 사제 간 벽을 허물고 의사소통을 위해 지난 4일 단양 대성산에 위치한 서바이벌 게임 체험장으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스승과 제자간의 눈높이를 맞춰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체험학습은 전교생 47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사 1명과 학생 3명이 한팀이 되어 호흡을 맞추며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단산중고 이달원 교장은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온몸으로 체험하고 마음으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체험학습을 마련했다”며 “사제 간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으로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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