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 전국소년체전 종합 3위를 향해 순항

[충북=타임뉴스]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3주 앞에 두고 충북 학교체육이 각종 대회에서 승전보를 전해 3년 연속 종합 3위 목표달성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새 학기가 시작된 3월 이후부터 충북 학교체육은 럭비, 배구 등의 구기종목 뿐만 아니라 씨름, 사격, 양궁 등의 개인 종목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 소식을 전하고 있다.

먼저, 전국소년체전 3연패의 전통의 럭비강호 청주남중은 '2012. 전국 춘계럭비리그전'에서 라이벌 경기 부천북중을 누르고 우승하며 4연패 신화를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또, 제천중 배구부는 '2012. 태백산배 전국 남녀 중고 배구대회'에서 우승하며 12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의 갈증을 풀고 전국소년체전 입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청주동중 씨름부의 '제42회 회장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 우승, 복대중 사격부의 '제13회 미추홀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남자 중등부 공기권총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획득, 용암초 6학년 김어진양의 '제23회 전국 남․여 초등학교 양궁대회' 2관왕 차지 등 우승 퍼레이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충북은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3년 연속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17일 충북스포츠센터에서 결단식을 갖고 출정할 예정이다.

청주동중 씨름팀


청주 복대중 사격팀


용암초등학교 김어진 어린이


제천중학교 배구부

청주 남중 럭비팀














이부윤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