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한국어센터는 대원대학교와 상해민원직업기술학원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한국 유학 대비반을 모집 유학준비반 등을 운영하고자 한다.
대원대학교는 지난 2011년 강소성 염성시에 “염성대원평생교육배훈”을 설립하였고 이번 상해한국어센터를 추가로 개원하게 됨에 따라 한국어 및 직업교육센터로서 해외산업체 연계 외국인 유학생 교육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GHC, Global Hub College)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대원대학교 국제교류원 권진혁 원장은 “이번 상해한국어센터 개원이 대원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의 완성단계에 이르렀으며 중국진출을 위한 튼튼한 발판이 되기를 소망 한다”고 하였다.
자료=대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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